기상청, '날씨 빅데이터 경진대회' 개최…취·창업 연계 지원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기상청은 기상기후 빅데이터를 잘 활용하는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취·창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2019 날씨 빅데이터 경진 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참가는 대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6월26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한 후 7월22일까지 공모작을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 기간 후 신청자를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단 온·오프라인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대회 수상자들은 기업 직무실습, 청년 창업자금 우대 등 후속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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