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악의 폭염 속에서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소방학교에서 '제108기 신규임용자과정'에 입교한 소방공무원 임용 후보자들이 강도 높은 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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