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넷마블이 2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 급락세다.16일 오전 9시34분 현재 넷마블은 전 거래일 대비 6.29%(1만원) 내린 14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이민아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넷마블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25% 감소한 5230억원, 영업이익은 21.7% 줄어든 823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945억원)를 밑돌 것"이라고 전망했다.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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