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대주전자재료는 임중규 대표이사 보유 주식수가 120만8000주(8.30%)라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직전 보고서 작성 기준일인 2016년 12월16일 대비 0.82% 줄어든 수준이다.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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