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메이트 최대주주 박문해 외 2인으로 변경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코스닥 상장사 엔터메이트는 최대주주가 이태현 외 3인에서 박문해 외 2인으로 변경됐다고 24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소유 주식 수는 489만2598주(지분율 11.08%)다. 회사 측은 "기존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으로 종전 2대 주주가 추가 지분 취득 없이 최대주주가 됐다"고 설명했다.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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