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기념 SI빌리지 기획전, 인스타그램 이벤트 진행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유아동복 브랜드 '쁘띠 바또'가 스트라이프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프랑스어로 작은 배를 뜻하는 쁘띠 바또는 '마린 룩'을 대표하는 스트라이프 패턴을 자신들의 브랜드 이름과 어울리는 대표 디자인으로 만들었다. 쁘띠 바또에서는 매 시즌 다른 색상과 디자인의 스트라이프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이번에 출시된 쁘띠 바또의 스트라이프 컬렉션은 유아동을 위한 깔끔하고 시원한 디자인과 다채로운 색상이 특징이다.유아용은 신생아를 위한 점프수트와 아이들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티셔츠로 출시된다. 점프수트는 블랙 앤 화이트의 조화가 깔끔한 느낌을 주며 포켓 장식이 아기자기한 멋을 더한다.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레드, 블루, 화이트로 선보이며 전면에 마린 룩을 대표하는 돛이나 돛단배가 프린트 돼 있다.어린이용 티셔츠는 최근 다시 주목 받고 있는 교복 스타일의 '프레피 룩'과 마린 룩을 결합한 스타일로 제작됐다. 쁘띠 바또의 심벌마크가 돋보이며 레드 화이트, 블루, 옐로우, 블랙 등 다양한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쁘띠 바또는 스트라이프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1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스트라이프 컬렉션 전 제품을 20%할인 판매한다.또 SI빌리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한 뒤 스트라이프 의상을 입은 아이의 사진을 찍어 해쉬태그(#StripesinKorea #SIVILLAGE #PETITBATEAU #쁘띠바또)와 함께 본인 계정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쁘띠 바또 100만원, 50만원 상품권과 할인 쿠폰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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