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거대 유통 기업 월마트가 인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플립카트를 인수한다.4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플립카트 이사회는 최근 회사 지분 약 75%를 월마트에 넘기는 안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계약은 열흘 안에 마무리 되며,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도 인수에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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