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색연등에 담은 소망 하나하나

남북 정상회담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2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함께 가자! 우리~' 문구가 적힌 형형색색의 오색연등이 설치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사진부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