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민기자
제9회 공동주택관리 열린강좌 포스터. (자료제공-LH)
올해부터는 개최 장소가 대전, 대구 등 전국으로 확대됐다. 지역 현장실무자 및 입주민들의 참여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된다. 열린강좌 도입 2년째인 올해에는 장기수선계획을 시작으로 회계처리 업무, 관리규약 및 계약실무, 시설물 유지관리, 커뮤니티 및 관리비 살펴보기 등을 주제로 4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LH 관계자는 "26일 열리는 올해 첫 열린강좌는 효과적인 장기수선계획과 장기수선충당금을 주제로 다룰 예정"이라며 "달라진 장기수선관련 제도와 법령 위반 사례, 실무적으로 계획을 수립하는 방법과 향후 정부의 제도 운영방향까지 다룬다"고 설명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