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북한이 새로운 탄도미사일 또는 인공위성 발사를 준비하고 있는 징후가 있다고 27일(현지시간) 미 CNN 방송이 보도했다. CNN은 복수의 미국 관리들을 인용해 "북한이 미사일과 관련한 기자재를 이동 중인 여러가지 정황이 포착됐다"며 "며칠 또는 수주 내 발사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center><center><div class="slide_frame"><input type="hidden" id="slideIframeId" value="201606221130296281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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