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의회 위등 의원, ‘풀뿌리 의정대상’ 수상

“ 한국지역신문협회 광주전남협의회 주관 풀뿌리 의정대상 수상”“주민 삶의 질 향상 예산 편성 강조,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 기여”
[아시아경제 노해섭기자] 장흥군의회 위등 의원이 지난 12일 한국지역신문협회 광주전남협의회에서 주는 ‘풀뿌리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풀뿌리 의정대상’은 매년 광주·전남 시·군의원의 의정 활동내용을 평가해 지역발전에 앞장 선 의원에게 주는 상이다. 위등 의원은 2014년과 2017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예산 4천억원 시대를 맞아 군민 소득 창출 기반시설과 생활환경 개선에 노력해 왔다. 특히,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에 대한 예산 편성을 강조하며 심도있는 심의와 의결을 주도하는 등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7대 의회 기간 중에는 ‘장흥군 경로당 운영 및 지원 조례’, ‘장흥군 인구늘리기 시책 지원 조례’, ‘장흥군 장사문화 개선을 위한 지원조례’, ‘장흥군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조례’ 등 10건의 조례안을 대표발의하기도 했다. 위등 의원은 “수상의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군민의 뜻으로 생각하고, 주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열린의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노해섭 nogary8410@naver.co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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