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노원환경재단(이사장 이은희)과 함께 구민들의 건강을 위해 19일부터 구청 소강당에서 ‘미세먼지 파수꾼 양성교육’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일반인들의 미세먼지 이해 증진을 통해 국가 미세먼지 정책의 수용성 제고에 기여, 일반인 스스로 생활 속 미세먼지 노출관리를 실천하는 능력을 갖도록 하기 위해 미세먼지 국가전략프로젝트 사업단과 노원환경재단이 마련했다.교육기간은 19일부터 2018년 1월 12일까지이며 주 2회(총6강)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간동안 진행된다.
강좌 포스터
교육대상은 시민활동가, 전문강사는 물론 환경에 관심이 있는 구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교육인원은 약 150명이다. 5일이상 교육에 참석한 사람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개강식은 19일 오전 9시 30분 구청 소강당에서 열린다. 미세먼지국가전략프로젝트사업단(02-958-7374) 노원환경재단(02-979-6568)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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