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암사역사공원 조성도
구는 이를 위한 실시설계를 지난달 완료, 12월부터 공사를 착공해 내년 6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12월1일에는 암사역사공원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착공식을 개최한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전문가,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그간 추진경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축사 및 착공식 세레모니 등을 함께 한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향후 별내선 저촉지역 및 구암서원 부지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 대해서도 조속히 토지보상을 완료,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국비와 시비 등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서울 암사동 유적과 한강이 연결된 암사역사공원이 향후 주민들에게 역사문화 체험의 장이자 쾌적한 여가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