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포스터
구는 비전발표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속 안에 있던 꿈과 행복에 대한 고민,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온 이야기를 밖으로 꺼내 친구들과 함께 공감하고 진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전발표대회 중간에는 진로멘토 초청 강연이 준비돼 있다. 이정욱 종이비행기 국가대표와 마샬아츠 트릭커로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 공연에 참가하는 서석배 씨가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열정을 가지고 노력해 온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지지해 준다. ‘진로콘서트 드림톡톡‘에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은 당일 10시 30분까지 행사장인 경복비즈니스고등학교로 방문하면 된다. 김기환 교육지원팀장은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고, 꿈을 이룰 수 있는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지원과(2600-6903)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