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카페
또 주민모임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 활용되며, 주민들의 교육·문화프로그램에 대한 갈증도 일정 부분 해소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카페에서 나오는 후원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해 주민을 위한 환경 개선이 고스란히 복지를 통해 되돌아오는 선순환 구조도 만들었다.구는 동반카페 개소로 사당동 주거 밀집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긍정적인 복지마인드 형성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당2동 주민 김영란씨(31, 여)는“주변에 카페 등이 없어 손님이 찾아오면 이수역 앞까지 나가곤 했는데 동반 카페가 생겨서 동네 이웃들과 자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며 만족을 표했다. 유재용 복지정책과장은“주민들의 호응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안다”며“앞으로도 복지관 활성화 정책의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지역주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