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공연관람
프로그램 내용으로 밴드, 춤, 랩, 뮤지컬 등 주제가 담긴 다양한 장르의 ‘공연마당’과 유기농 먹거리, 엄마표 먹거리, 이색 먹거리 등이 있는 ‘먹거리마당’이 예정돼 있다.또 ‘놀이체험 마당’과 ‘전시와 이야기 마당’에서는 다양한 세대가 어울려 놀 수 있는 건강한 놀이와 함께 나누고 싶은 사진, 그림, 만화 등 전시가 이뤄진다.추락(秋樂)은 한 해를 추수하는 가을에 모두 모여 즐겁게 놀자는 의미도 담고 있다. 구는 지역과 세대, 익숙한 방식과 내용을 넘어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하고 어울릴 수 있는 축제로 만들 계획이다.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골목 놀이터에서 함께 놀고 크게 웃으며 치러질 소통하는 잔치”라며 “문화축제 추락(秋樂)에 청소년 뿐 아니라 시민들께서도 많이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체험마당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