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취업 자리 찾는 여성
또, ‘취업 지원관’에서는 서초 고용센터, 국가보훈처 서울제대군인 지원센터 등 10개 취업 관련 기관이 참여해 구인?구직 알선, 제대군인 취업 지원 등 다양한 취업지원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인사전문가들이 외국계기업 이력서 컨설팅, 외국계 기업의 취업 정보 및 직무관련 고민상담, 채용면접 시 필요한 이미지 메이킹 등에 대한 구직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준다.구가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데에는 구인기업에게는 인재 채용의 기회와 기업홍보?인지도 제고의 기회를 제공,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와 희망기업의 인사담당자로부터 종합적인 채용 정보를 직접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박람회에 참여를 원하는 구직 희망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일자리경제과(☏2155-8732) 또는 취업박람회 사무국(☏3285-5614)에 희망업체의 면접을 사전 신청하거나 취업박람회 당일 해당 기업 부스를 찾아가면 된다.취업 상담
순주환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행복일자리 취업박람회와 같은 다양한 구직 프로그램을 마련, 구직자들 취업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