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도담도담놀이터
특히 인권놀이터에서는 아동인권 게임, 아동인권존중 동극, 아동학대 관련 퀴즈 등을 통해 좀 더 쉽게 아동권리에 대해 생각, 생활 속에서 가족이 함께 아동인권을 지키는 계기를 마련하려고 했다.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이해 투호놀이, 인절미만들기, 차례지내기 등 고유의 전통문화와 놀이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의 장도 마련,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이동진 구청장은 “내실있는 아동친화도시 도봉이 되도록 도담도담놀이터와 같은 구민들에게 필요하고 의미있는 행사에 대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