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현대H&S 합병 결정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현대리바트가 현대H&S를 흡수합병한다고 18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3.27이며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5일이다. 합병 후 현대리바트는 존속하고 현대H&S는 해산한다. 회사 측은 "신사업 추진을 통한 토탈 인테리어 회사로의 도약을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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