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이슈팀기자
[사진출처=방송 장면 캡처]배우 이연수가 '불타는 청춘'에 출연중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배우 이연수가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이연수는 과거 '불타는 청춘' 출연해 홍콩 여행 중 신효범, 김완선과 함께 지혜의 길에서 소원을 빌었다.간절한 마음을 담아 소원을 빈 이연수는 "정말 좋은 짝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한편 이연수가 출연하고 있는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미디어이슈팀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