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아시아경제는 12일 사업 확대를 위한 유동성 확보를 목적으로 계열사 팍스넷 주식 491만주를 파빌리온프라이빗에쿼티에 양도한다고 밝혔다. 양도금액은 650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77.31% 규모다.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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