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장애인 치과주치의 앱
장애인은 신체적 특성상 구강치료 접근성이 어렵고 치료의 제한 많아 조기치료가 어려우며 이런 장애요인은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급격한 구강 관리미흡 요인으로 작용해 비장애인에 비해 구강불평등을 심화되고 있다. 이에 은평구는 8월부터 서울대치의학대학원과 연계, 장애인구강건강코치 홈페이지와 앱(http//www. 장애인 치과.com) 을 통한 구강진료 및 예방서비스 제공을 위한 '장애인 치과주치의 사업'을 시범운영한다. 장애인 구강서비스 절차는 홈페이지, 앱을 통한 진료요청 후 치과주치의 선별검사 및 처방을 하고 치과위생사 현장 방문하여 1차적 구강처치, 구강교육을 한다. 의뢰, 지속관리의 순서로 진행되며 서울대치의학대학원의 현장 전문 치과 진료팀(치과주치의, 치과위생사)이 진료한다. 은평구는 의료(치료)-보건(예방, 교육) 통합 장애인 치과주치의 시범운영 뒤 전국으로 확대 보급예정이다. 은평구 보건소 구강사업담당 (351-8231)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