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준경,알고보니 '청담동 주식부자' 실체 폭로한 주식투자가

신준경.사진=신준경 페이스북

주식투자가 신준경씨가 '청년 버핏'박철상 자산 의혹을 제기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신준경 씨는 2006년 8월 ‘함께하는 주식투자’라는 이름의 네이버 증권 커뮤니티 카페를 개설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해 현재 페이스북 팔로어가 1만5000여명에 달하는 인기 주식투자가다.특히 그는 지난 해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씨 실체를 폭로 해 더 유명해졌다.한편 지난 3일 신준경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400억원대 박철상 자산 의혹'을 제기하면서 박철상씨의 진실을 요구하는 여론이 들끓기 시작했다.미디어이슈팀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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