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LGU+ '선택약정할인율 인상땐 소비자 불평등 심화'

LG유플러스는 27일 2017년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선택약정 할인율이 25%로 향상되면 저가요금제 가입자에 대한 불평등이 심화되며 지원금을 부담하지 않는 해외사업자에게 불균등한 수혜가 제공되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밝혔다.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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