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세븐카페 프라페' 출시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프라페를 출시했다. 세븐일레븐은 원두커피 브랜드 '세븐카페'를 활용한 프라페(2000원)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세븐카페 프라페는 우유 빙수에 리얼 드립 방식으로 추출된 커피액를 부어 슬러시처럼 즐기는 디저트 상품이다. 우유빙수는 얼음을 1차로 분쇄한 뒤 우유믹스를 넣고 한 번 더 분쇄, 입자가 매우 곱다. 우유빙수 특유의 부드러움과 커피의 향을 함께 즐길 수 있다.한편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세븐카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160%) 증가했다. 올해 누적 판매량은 2300만잔으로 2015년 1월 첫 출시 이후 현재까지 총 5200만잔의 판매고를 올렸다.오종탁 기자 tak@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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