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백의 신부' 정수정, 어두운 느낌도 소화 '역시 분위기 여신'

배우 정수정/사진=정수정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정수정이 도도한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했다.정수정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 어두운 배경 속에서 허공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긴 머리카락과 검은 외투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한편 정수정은 3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에서 무라 역을 맡았다. '하백의 신부 2017'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10시50분에 방송된다.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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