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영기자
/ 사진 = 유투브 캡쳐
거대한 티라노 사우르스의 공격에 한꺼번에 나가떨어지지만 끈질기게 부리 공격을 퍼붓는 닭떼들의 공격에 티라노 사우르스가 한 마리씩 속속 쓰러져간다./ 사진 = 유투브 캡쳐
/ 사진 = 유투브 캡쳐
결국 꽤 많은 수의 닭들이 남아 있는 채 닭의 승리로 배틀은 끝난다.영상은 본 네티즌들은 “역시 질보단 양으로 승부해야해”, “닭은 용맹했다”,“당연히 공룡이 이길 것 같았는데 당황스럽다”는 등 흥미로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해당 시뮬레이션은 “군인 300명 vs 닭 1만 마리”, “스파르타인 300명 vs 닭 1만 마리” 등 다른 종류의 영상도 인기를 끌고 있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희영 기자 nvychoi@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