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빙그레 '메로나'가 '패션'과 만났다.빙그레는 최근 휠라와 협업(컬래버레이션) 작업을 통해 'FILA X 메로나 콜라보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레트로 감성의 휠라 코트디럭스와 드리프터(슬리퍼) 디자인에 빙그레 '메로나'의 산뜻하면서도 경쾌한 그린 컬러를 적용해 구성된 슈즈 컬렉션이다.제품 구입은 휠라 공식 온라인몰과 이태원 메가스토어 등 전국 휠라 매장에서 가능하다. 가격은 ▲'코트디럭스 메로나' 6만9000원. ▲'드리프터 메로나' 2만9000원. 휠라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코트디럭스 메로나'를 구매하면 메로나 아이스크림 모바일쿠폰과 재활용 가능한 전용 보냉백도 함께 제공된다.이선애 기자 lsa@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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