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기자
맨체스터 테러 추모를 위해 수천명의 군중이 모여들었다.<br /> 출처: 인스타그램 캡쳐
눈에 띄는 것은 사람들이 SNS 추모를 통해 나타낸 메시지들이다. #Love wins(사랑이 이긴다) #Manchester will stand together(맨체스터는 함께 일어날 것이다) #We Are Not Afraid(우리는 두렵지 않다) # GOOD WILL ALWAYS PREVAIL(선은 언제나 승리한다) #We stand together, We stand strong(우리는 함께 일어서 강하게 맞설 것 이다) 라는 해쉬태그를 달아 게시물을 올리며 추모 열기를 더했다.'맨체스터는 함께 일어설 것이다'<br /> 출처: 인스타그램 캡쳐
'선은 언제나 승리한다','사랑은 이긴다'<br /> 출처: 인스타그램 캡쳐
'우리는 함께 설 것이다','우리는 쉽게 겁내지 않는다'
현지시간으로 22일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콘서트에서 발생한 자살폭탄테러로 인해 22명이 숨지고 59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에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23일 오후 테러 경보를 ‘심각’에서 ‘위태로운’으로 올렸다. 아시아경제 티잼 하나은 기자 onesilver@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