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유종필 관악구청장이 지난해 마을기자학교에서 교육을 하고 있다.
관악마을기자학교 수료 후 수강생들은 관악구 주민소통기자단, 지역방송 시민기자단 등으로 연계 활동하게 된다. 또 구 축제, 문화행사 외에도 다양한 사업들을 구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제6기 마을기자학교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31일까지 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을 통해 접수를 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다.유종필 구청장은 “마을기자학교는 청소년, 대학생, 주부, 은퇴자 등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수강생들이 교육, 복지, 문화, 환경 등 관악구의 현장을 직접 기획하고 취재한 기사를 통해 주민 간 소통문화가 더욱 확산되기 바란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