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규기자
경기콘텐츠진흥원의 글로벌개발자포럼 포스터
25일에는 이재율 도 행정1부지사가 '4차 산업혁명시대 VRㆍAR의 발전 가능성과 미래가치, 경기도 VRㆍAR 정책'을 주제로 국내 기조연설을 한다. 또 정형수 영국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대학 교수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비즈니스 기회'를 주제로 글로벌 기조연설에 나선다. 이어 ▲VR 애니메이션 '인베이전'과 '아스테로이드' 제작사 바오밥스튜디오의 조나단 플레셔 부사장 ▲선댄스연화제에서 VR다큐 '제로 포인트'를 선보인 이머전트 VR의 피터 윌킨스 대표 ▲미국최대 VR펀드인 더 VR 펀드의 티파탓 체나바신 대표 등이 VRㆍAR 산업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26일에는 'VR 응용기술과 제작기법', 'VR·AR 콘텐츠 서비스' 등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국내 4차 산업혁명의 중심지로 꼽히는 경기도가 VRㆍAR 산업 육성을 위해 준비한 자리"라며 "국내외 VRㆍAR 전문가 32명이 VRㆍAR 트렌드를살펴보고 개발노하우를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가비는 사전등록 3만원, 현장등록 5만원, 학생 1만원이다. 상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gdf.or.kr)를 참조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