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문재인 정부의 출범 첫날인 10일 코스피가 장 초반 2300선을 돌파했다.이날 코스피는 오전 9시 1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1.06포인트(0.48%) 오른 2304.45를 기록 중이다.코스피는 1.34포인트(0.06%) 오른 2294.10에 개장한 뒤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며 사상 최고치를 또 다시 경신했다.외국인들의 순매수가 1000억원을 넘어서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기관의 순매수도 400억원에 육박하고 잇다.반면, 개인들은 1413억원 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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