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지역경제활성화 위한 ‘봄 여행주간 캠페인’

[아시아경제 이전성 기자]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2017년 봄 여행주간을 맞이해 지역관광 활성화 협약을 맺은 영호남 지자체 12곳,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관광객 유치를 위한 ‘남도관광·광대승천 봄여행주간 홍보 캠페인’을 19일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청도휴게소에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그동안 도로의 열악성으로 접근성이 떨어져 관광객 유치에 어려움이 많았던 광주-대구선 고속도로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전라남도, 여수, 담양, 화순, 순창, 장수, 거창, 고령, 달성, 함양, 합천군이 참석해 각 시군 팸플릿과 기념품 등을 나눠주며 각 지역의 문화와 역사 홍보를 펼쳤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여행객이 그동안 가보지 못했던 새롭고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하고 남도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아름다운 해안 명소를 보다 친근하게 홍보했다.캠페인에 동참한 영호남 각 기관들은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 동서화합 상생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전성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전국팀 문승용 기자 ⓒ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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