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참좋은레져, 직판여행부문 지배력 강화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대신증권은 28일 참좋은레져에 대해 직판여행부문 지배력이 확대되면서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며 목표주가 1만5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1~2월 참좋은레져 BSP 발권실적이 전년보다 44% 증가했다"면서 "1분기 여행부문 매출액 추정치인 124억원을 초과 달성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BSP란 표준항공여객운임정산제도(Billing & Settlement Plan)로, 여행사들의 항공권 발권실적을 나타내는 지표다. 여행사 가운데 유럽비중이 가장 높은 것도 호재다. 김 연구원은 "대형 여행사 유럽지역 매출액 비중은 평균 20%인데 반해 참좋은여행은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면서 "상반기 유럽지역 성장률은 전년보다 50% 증가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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