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입학 새 반 낯설고 어렵나요?

"광산구립 이야기꽃도서관 첫출발 부모·아이 ‘힐링’시간 가져"[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산구립 이야기꽃도서관은 지난 14일 ‘첫 학교, 새 학년, 설렘을 함께 나누다’를 진행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거나 새롭게 반을 바꾼 아동과 부모의 어려움을 그림책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부모반과 초등반으로 나눠 진행한 프로그램은 ‘하늘을 날고 싶은 새’, ‘두근두근 1학년’등 그림책 5종류를 읽고 각자의 소감과 감정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부모반에는 광산구 노미숙 그림책 기획관, 김용숙 강진초 교사, 양승현 월곡중 교사가 초등반에는 그림책 놀이 전문가 하지애 강사와 고선희 강사가 함께 했다.한편 이야기꽃도서관은 오는 18일 그림책 탈출 게임 ‘책감옥’을 진행한다. 그림책 ‘도둑을 잡아라’를 기반으로 도서관 1층 곳곳에 그려진 벽화에서 답을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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