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지급

"온누리 상품권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기대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영광군(군수 김준성)은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한 “지방세 성실 납세자 경품 추첨”을 군청 재무과에서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추첨은 2016년 12월분 자동차세 납기내 납부자를 대상으로 지방세 정보시스템의 무작위 전산추첨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당첨자 50명에게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사용가능한 3만원권 온누리 상품권이 지급된다. 경품 당첨자 명단은 영광군 홈페이지 또는 전화(350-5393)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품 당첨자에게는 온누리 상품권을 동봉하여 우편으로 개별 통지된다.영광군 관계자는 “성실납세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으로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앞으로 경품추첨을 3회 더 실시할 계획”이라며 “납기내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하여 경품에 당첨되는 행운을 얻고 온누리 상품권으로 전통시장 살리기에도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김재길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전국팀 노해섭 ⓒ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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