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환의 평사리日記]여행

여행김장을 마쳤다곰국도 가마솥에 끓여 놓았다자식새끼들도 다녀갔다아버지 아궁이 속으로 들어가시고눈발이 바람에 갈지자 걷는다<ⓒ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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