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대한보건협회와 업무협약

최도성 가천대 부총장(오른쪽)이 박병주 대한보건협회 회장과 국민건강 및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성남)=이영규 기자]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가 28일 대한보건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국민보건 향상과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건강증진 및 예방 사업 ▲글로벌 보건안보 역량 강화를 위한 석사과정 운영 및 보건의료인력 연수교육 ▲절주, 금연 등 건강증진사업의 교육 및 학술연구 ▲보건학 세미나 및 종합학술대회 개최 등을 추진한다.최도성 가천대 국제부총장은 "보건분야를 대표하는 대한보건협회와 협력을 통해 글로벌 보건 분야 학술진흥과 전문인력 양성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 여러 학문분야를 대표하는 학회와 협력을 강화해 전문성있는 인재를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보건협회는 1957년에 창립돼 AIDS 예방, 절주교육 등 국민보건에 관한 사항을 조사 연구해 홍보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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