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인턴기자] KT 오성목 부사장이 13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빌딩 West1층 KT 스퀘어에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쓰일 세계 최초 5G 기술과 서비스를 발표하고 있다. 문호남 인턴기자 munon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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