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나무소품 만들기
성인 또는 가족단위로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열리며, 동화마을창작소 대표 입주작가인 권혜영, 손만진 작가가 수업을 연다. 이들은 참여 가족들에게 안전하게 목공장비를 다루는 방법과 나무소품 디자인 구상 및 제작, 그림을 색칠하기 위한 다양한 색상 만들어 보기 등을 알려주고, 함께 작품을 만든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동화마을창작소는 구를 어린이 문화마을로 조성하는데 일조하고 있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문화예술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며 “동화마을창작소의 이번 무료 공방 체험프로그램을 잘 활용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동화작품을 만들어 보면서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