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네트웍스, '구자용, 윤선노, 문성준 각자 대표 체제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LS네트웍스는 30일 구자용, 윤선노, 이경범 각자 대표 체제에서 구자용, 윤선노, 문성준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이경범 대표의 사임에 따른 신임 대표이사 취임이라고 설명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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