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공사 후
악취 개선사업은 악취의 원인이 되는 구로1유수지(구로동 1-4) 미복개 구간인 유입 수문과 수로를 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유수지 복개 공사 규모는 폭 14.3m, 길이 10.1m, 넓이 144.4㎡다. 복개 구간에는 소나무, 남천 등 5083주의 수목을 식재하고 녹지공간을 조성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악취 발생의 근원을 차단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했다”며 “신도림역 테크노마트 주변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