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케이비제11호스팩 등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 접수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케이비제11호기업인수목적,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5호 등 2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케이비제11호기업인수목적은 기업 인수 및 합병을 위해 설립된 곳으로 자기자본 2억800만원, 자산총계 10억원이다.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5호는 광섬유 융착접속기를 주요 제품으로 하는 이노인스트루먼트와의 합병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이노인스트루먼트는 지난해 기준 매출액 574억500만원, 영업이익 144억8900만원을 기록했다.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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