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시 광산구 수완보건지소는 지난 9일 전남대병원 양형채 이비인후과 교수를 초청해 알레르기 비염 예방교실을 열었다. 수완보건지소 교육실에서 가진 교육에는 주민 40여 명이 참석했다.알레르기 비염의 올바른 이해와 예방법을 주제로 강의한 양 교수는 “생활환경 변화로 비염, 아토피 같은 알레르기질환이 늘고 있다”며 “소아·청소년기에 잘 관리하지 않으면 중증 만성질환으로 진행되므로 초기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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