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엑세스바이오는 에티오피아에 16억원 규모의 말라리아 신속진단키트(RDT)를 공급하는 계약을 유엔아동기금(UNICEF)과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4.4%이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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