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불가리아 대선 투표, 친러 사회당 우세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불가리아에서 6일(현지시간) 제6대 대통령 선거가 실시된 가운데 루만 라데프 사회당 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모습. 친러시아 성향으로 유럽연합(EU)의 대러시아 제재 철폐를 촉구해온 라데프 후보는 출구조사에서 친유럽 성향의 집권당 체츠카 차체바 유럽발전시민당(GERB)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 결과는 7일에 발표되는데 라데프 후보가 과반 확보에는 실패할 것으로 보여 오는 13일 결선 투표가 치러질 전망이다. (사진=AP연합뉴스)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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