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부담 줄여주는 '착한 아파트 분양' 눈길

-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59㎡ 기준), 입주시까지 추가 부담금 無- 3.3㎡당 평균 분양가는 790만원대 .. 착한 분양가로 인기 몰이 ‘안성 푸르지오’가 소비자 부담을 확 줄인 착한 아파트로 각광받고 있다. 먼저 ‘안성 푸르지오’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59㎡ 기준)를 실시해 초기 자금에 대한 부담감을 줄였다. 또한 중도금 무이자를 적용해 초기 계약금 1000만원만 있으면 입주때까지 추가로 나가는 금액이 없다. 여기에 3.3㎡당 분양가는 최저 760만원에서 평균 790만원대로 서울 평균 전셋값(1274만원)보다 낮다. 때문에 견본주택 현장에는 분양 상담 및 계약을 위해 찾아주시는 방문객이 상당하다는게 현장관계자의 말이다. 안성 푸르지오 분양관계자는 “아파트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수요자들이 결국 목돈을 마련해야 하는데 이 부분이 어려운 게 현실이다 보니 가격 부담을 덜 수 있는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단지에 관심이 많다”며 “때문에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의 다양한 금융혜택들을 선보인 금번 단지에 부담이 적어진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안성 푸르지오 야경 투시도]

한편 ‘안성 푸르지오’는 안성시에 처음으로 조성되는 푸르지오 아파트다. 경기도 안성시 가사동 175에 조성되며, 지하 1층, 지상 16층~23층, 아파트 10개동, 759가구(전용 59,74㎡) 규모다. 전 가구가 소비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된 것이 특징으로 구체적인 타입별 가구수는 59㎡A 373가구, 59㎡B 82가구, 74㎡A 222가구, 74㎡B 62가구, 74㎡C 20가구다. 단지 내에는 대형 중앙광장 조성을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시켰으며, 넓은 동간거리와 마주보지 않는 동 배치를 통해 주거 프라이버시도 강화시켰다. 특히 단지는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 CPTED인증을 받은 안전특화단지로 조성된다. 여기에 아쿠아가든, 킨포크가든, 새싹정류장 등의 특화조경시설로 쾌적함을 더했으며, 스마트일괄제어시스템, 센서식 싱크절수기,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도어 카메라, 세대 홈네트워크, 차량위치 인식시스템 등의 다양한 최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단지는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주변으로 하나로마트, 이마트, 안성시장, 안성시청, 성모병원, 안성병원 등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옆으로는 안성 종합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단지가 들어서는 안성시 가사동 일대는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최대수혜지로 꼽히는 곳으로 서울~안성 구간(71km)이 개통(2022년 예정)되고 나면 1시간 남짓 걸리는 서울까지의 이동시간이 50분 안으로 줄어들 예정이다. 이외에도 단지는 인근으로 위치한 평택~제천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38번 국도 및 간선도로 등의 이용이 수월하다.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인 경기도 안성시 보개원삼로 94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2018년 1월 예정이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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