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구례지부, 내고향 물 해설가 설명회 개최

[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한국농어촌공사 구례지부(지부장 황철구)는 29일 관내 농업인과 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 고향 물 해설가를 초빙하여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최현용 내 고향 물 해설가’는 저수지에 대한 역사, 문화, 주요기능, 시설, 농업과 저수지, 저수지 수질관리 및 주요활동 등을 설명하고 물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하여 지역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농업인들에게 생명의 원천인 물의 소중함을 각인시키는 기회였으며, 특히 물 부족국가로서 국가적 물 관리 정책은 청정농업용수 관리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공감하는 자리였다. 황철구 구례지부장은 "우리 공사에서 관리하는 용수와 수리시설이 생태환경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구례지역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 지킴이로서의 소임을 다하자고 다짐하는 뜻 깊은 행사였다“고 밝혔다.이진택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전국팀 노해섭 ⓒ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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