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킹. 사진=엑소 찬열 인스타그램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무한도전' 유재석과 엑소의 콜라보 '댄싱킹'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7일 오후 8시 정각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댄싱킹(Dancing King)’은 18일 오전 11시 20분 기준 각종 음원차트 최상위에 랭크되며 그 인기를 실감 중이다.노래를 들은 네티즌들은 “역시. 유느님. 엑소와 함께 한 ‘댄싱킹’은 엑소 정규앨범에 넣어도 손색없을 좋은 곳인데 유재석님한테 더 딱 맞는 곡이네요”, “‘댄싱킹’ 빠르게 걸으며 듣기 너무 좋음”, “엑소도 유느님도 바쁜 와중에 틈틈이 연습해서 완벽하게 무대 소화한 거 진짜 대단함 사실 이벤트식이라 노래 춤 허접할 줄 알았는데 완성도 대단”, “콜라보 한다고 했을 때 그냥 기존 노래에 안무만 같이 할 줄 알았는데 신곡에 파트까지 있네...유재석님은 ‘무도’ 하기 전보다 신체나이가 더 어려졌을 듯하다”, “‘댄싱킹’ 중독성 있다. 아이야아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댄싱킹’ 음원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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