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응해 미국의 전략폭격기 B-1B '랜서' 2대가 괌 기지를 이륙해 한반도 오산기지 상공에 도착했다. B-1B 2대는 이날 오전 10시께 오산기지 상공을 동쪽에서 서쪽으로 비행하며 무력시위에 나서고 있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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